2023년08월13일 20번
[과목 구분 없음]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3점]

- ① 직전법을 시행함
- ② 탕평비를 건립함
- ③ 교정도감을 설치함
- ④ 금난전권을 폐지함
(정답률: 56%)
문제 해설
정답> ①
카드 뒷면에 '조선 제7대 왕'이라는 내용과 함께 '단종을 몰아냄', '경연을 폐지함', '진관 체제를 실시함'이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 속 국왕은 조선의 제7대 왕인 세조(재위 1455-1468)를 가리킴을 알 수 있다. 세조는 수양 대군 시절인 단종 원년 1453년에 이미 계유정난을 일으켜 사실상 정권을 장악하였고, 1455년에 이르러 단종을 몰아내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 또 재위 2년인 1456년에는 단종 복위 운동을 빌미로 사육신 등을 처형하고, 집현전 및 경연을 폐지하였다. 진관 체제를 실시하여 국방을 강화한 것은 재위 12년인 1466년의 일이다.
현직 관리에게만 토지의 수조권을 지급한 직전법을 시행한 것은 재위 12년인 1466년의 일이다.
오답 해설>
② 붕당의 폐해를 경계하기 위해 탕평비를 건립한 것은 영조 18년인 1742년의 일이다(성균관 앞 반수교 옆).
③ 국정 총괄 기구로 (집권자인 최충헌이) 교정도감을 설치한 것은 고려 희종 5년인 1209년의 일이다.
④ 육의전을 제외한 시전 상인의 금난전권을 폐지한 것은 조선 정조 15년인 1791년의 일이다(신해통공).
카드 뒷면에 '조선 제7대 왕'이라는 내용과 함께 '단종을 몰아냄', '경연을 폐지함', '진관 체제를 실시함'이 차례로 제시되어 있다. 이를 통해 주어진 자료 속 국왕은 조선의 제7대 왕인 세조(재위 1455-1468)를 가리킴을 알 수 있다. 세조는 수양 대군 시절인 단종 원년 1453년에 이미 계유정난을 일으켜 사실상 정권을 장악하였고, 1455년에 이르러 단종을 몰아내고 스스로 왕이 되었다. 또 재위 2년인 1456년에는 단종 복위 운동을 빌미로 사육신 등을 처형하고, 집현전 및 경연을 폐지하였다. 진관 체제를 실시하여 국방을 강화한 것은 재위 12년인 1466년의 일이다.
현직 관리에게만 토지의 수조권을 지급한 직전법을 시행한 것은 재위 12년인 1466년의 일이다.
오답 해설>
② 붕당의 폐해를 경계하기 위해 탕평비를 건립한 것은 영조 18년인 1742년의 일이다(성균관 앞 반수교 옆).
③ 국정 총괄 기구로 (집권자인 최충헌이) 교정도감을 설치한 것은 고려 희종 5년인 1209년의 일이다.
④ 육의전을 제외한 시전 상인의 금난전권을 폐지한 것은 조선 정조 15년인 1791년의 일이다(신해통공).